2008년 06월 23일
나도 강의평가 + ?
데이터구조
- 이미 많이 했음 -_-;
- 기말고사 승리 ㅋㅋㅋ
- 이교수님 디통들으라고 사람들 낚아야지 ㄲㄲ
컴퓨터구조
- 성적은 어느정도 잘 나오긴 했는데, 워낙 이용석 교수님 시험이 문제해결 능력보다는
과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조금)와 암기 능력이 중요하므로..
거의 외우다시피 하던, 공부하는 순간순간이 너무 힘들었음 -_-;
- 그래서 다음 학기에 마프를 듣게 될 것 같지만, 어떤 교수님 수업을 들어야할지 잘 모르겠음..
확률과 랜덤변수
- 사실 이번 과목 배운 전공 중에서 이론적으로 가장 어려운 과목인 것 같음 -_-;
N-Dimension 이후부터는 대체 이게 무슨 소린지...
하지만 그만큼 통신 분야 쪽에서는 제일 중요한 과목 중 하나라는 소리가..
- 강의 자료와 99% 똑같은 강의 내용을 칠판에 열심히 쓰시면서도
설명을 멈추지 않으셨던 이철희 교수님 -_-b
- 시험은 연습문제 예제문제를 똑같이 또는 응용 + 약간의 증명문제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 좋아함 ㅋㅋ
이상 3과목은 승리의 과목? ㅋㅋㅋ
통신이론
- 개인적으로 통신 분야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해가 안 가는 부분도 많았고
결과적으로 시험을 잘 본 편은 아니라서;;; 어떤 분야를 선택해야할지
제대로 고민할 필요성을 알게 되었음 ㅠㅠ
- 정통신님의 발음은 킹왕짱 -_-b 하지만, 그래도 영어는;ㅁ;
- 예상학점 : B0~B+ (절대평가니까...?)
공학회계
- 수업 내용 상당히 유익함. 회계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 잘 배운 것 같음.
학기 내내 빡세지도 않았고, 교수님께서 수업도 알아듣기 쉽게 잘 가르쳐주셔서
귀에 쏙쏙 들어왔음. 추천하는 과목. ㅋㅋ 근데 이제 곧 영어강의가 될 듯. ㅋㅋㅋ
- 근데 기말고사 망함 -_-;;;;;
- 앞으로 교양 듣지 말까..
- 예상학점 B0~B+
21세기 기술경영
- 이 과목은 학점 날로 먹으려고 CEO들의 성공사례 등의 강의를 들으러 넣었으나 결론은 별로...
이런 강의의 공통적 문제점인 강사(?)들의 강의 시간의 효율적인 분배 부족과 함께
날이 갈 수록 조금씩 늘어나는 과제들이 단점. 당장 다음학기는 더 많은 걸 요구할듯;
- 이것도..... 난 진짜 교양에는 쥐약 -_-;
- 초반에 결석 한번한것 큰 타격;;
- 중간고사를 천상우와 함께하지 못한 것과 기말고사를 천상우와 함께한 것도 타격;;;
- 예상학점 : B0 (사람수가 많으니 B+이 나올 수도?;;)
3줄 요약
1. 이번학기 나름 선방..?
2. 앞으로 교양은 천상우와 함께
3. 이제 좀 자자
# by | 2008/06/23 03:11 | my story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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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거덩,으흐흐흐
너네 기업평가가 핀트가 좀 빗나갔나?;
난 C++ 로 했잖니 ㅎㅎ
마프만한 놀고먹는 과목이 없어영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