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5일
5월
요즘 날씨가 선선하다 못해 살짝 차기까지 하다..
반팔을 입고 다니면 좀 춥고
그렇다고 외투를 입으면 좀 덥고
참으로 애매한 날씨.. -_-;
정줄놓은 요즘도 계속 되고 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SKY S130K 핸드폰은
4~5월에만 10번은 잃어버렸다가 찾았을 것이다. -_-;;
아직까지 내 손에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
저번에 잃어버린 컴구책은
퀴즈 하루 전날 종각역의 반디북에서 샀다가
하루동안 깨끗이 보고 퀴즈 보자마자 환불해줬다 ^ㅡ^
최근 2주동안 개인적으로 상당히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나름 잘 해결됐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걱정도 된다. 누구한테 얘기할 시간도 없이 바쁘니 이거 -_-;
프롤로그.. 마음으로는 매주 가서 애들 합주하는 거 보고
지적하고 바로 잡을 것 잡아주고 싶은데.. 전기과 3학년 너무 빡세다.. -_-;
빡세한테 미안할 따름...
반면에 오늘 대동제 공연은 아주 재밌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상우의 한마디
'기타, 베이스 같은 악기는 원래 처음부터 잘치는거 아니잖아..
근데 보컬은 일단 어느정도 해야되는거 아니야? 나도 저거보단 잘하겠다!'
08애들은 이제 시작인데 뭐.ㅋㅋㅋㅋ
이제 학기 끝날 때까지
1. 데구 프로젝트 3개, 숙제 3개, 시험 1개
2. 확랜 숙제 1~2개, 프로젝트 1개(?), 시험 2개
3. 컴구 퀴즈 1개, 시험 1개, 프로젝트 1~2개
4. 통신 숙제 1~2개, 프로젝트 2~3개, 시험 1개
5. 공학회계 프로젝트 1개, 시험 1개
6. 21세기 프로젝트 1개
이렇게 남았다.-_ㅠ
# by | 2008/05/15 01:33 | my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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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그래서 작년에 그 모양이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