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9일
9월
1.
시간 너무 빠르다.
9월도 벌써 1/4이나 지나갔다..
유럽 다녀온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어떻게든 겨울에 다시 나가야지 생각했지만,
한달정도 지나고 나니,
유럽은 개뿔... 닥친 현실을 감당하기도 벅차다.
그래도 다시 나가고 싶다.....
2.
왜 그동안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을까.
현재 걸어가고 있는 길,
주어진 일이 나에게 맞는다고 생각했던 걸까.
지금 되돌린다면
그래도 그나마 빠른 것이겠지만,
그럴만한 명분과 각오가 필요하겠지.
어렵다 어려워
마지막학기라 그런지 같이 술 마실 사람도 없다 쩝;
시간 너무 빠르다.
9월도 벌써 1/4이나 지나갔다..
유럽 다녀온지 얼마 안되었을때는
어떻게든 겨울에 다시 나가야지 생각했지만,
한달정도 지나고 나니,
유럽은 개뿔... 닥친 현실을 감당하기도 벅차다.
그래도 다시 나가고 싶다.....
2.
왜 그동안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을까.
현재 걸어가고 있는 길,
주어진 일이 나에게 맞는다고 생각했던 걸까.
지금 되돌린다면
그래도 그나마 빠른 것이겠지만,
그럴만한 명분과 각오가 필요하겠지.
어렵다 어려워
마지막학기라 그런지 같이 술 마실 사람도 없다 쩝;
# by | 2009/09/09 00:3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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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신촌, 수원 삼각형 꼭지점을 한 번 찍어야겠군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