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5일
여름방학계획
사실상 마지막 대학생 방학계획 ;ㅁ;
어떻게든 해외를 나가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목적과 장소가 고민이구나.
먼저 한 달간의 '호주 여행 + 자원봉사'
해외여행도 하면서 자원봉사 경험과 인증서까지. 일석이조의 기회이다.
한 달 전만 해도 아주 널널했는데 한달 사이에 벌써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날짜와 장소가 별로 남지 않았다.
이것을 거의 확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갈등되는 것이 바로 유럽여행...
호주에 가는 것은 혼자서 다 해야하지만, 유럽여행은 같이 갈 친구가 있다.
둘 다 갔다오면 당연히 더 좋겠지만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비행기표 예약이 늦어질수록 가격이 높아지기 때문에 일주일 사이에 큰 틀을 잡아야한다.
호주냐 유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어떻게든 해외를 나가야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목적과 장소가 고민이구나.
먼저 한 달간의 '호주 여행 + 자원봉사'
해외여행도 하면서 자원봉사 경험과 인증서까지. 일석이조의 기회이다.
한 달 전만 해도 아주 널널했는데 한달 사이에 벌써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날짜와 장소가 별로 남지 않았다.
이것을 거의 확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갈등되는 것이 바로 유럽여행...
호주에 가는 것은 혼자서 다 해야하지만, 유럽여행은 같이 갈 친구가 있다.
둘 다 갔다오면 당연히 더 좋겠지만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비행기표 예약이 늦어질수록 가격이 높아지기 때문에 일주일 사이에 큰 틀을 잡아야한다.
호주냐 유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by | 2009/04/25 21:09 | my story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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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 또가고 싶네요 ㅋ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호주도 갠춘허네
rand()를 돌려서 고르렴
99% GG ;;
홍기도 없고 형도 안하실 것 같고
진짜 이번에 예비역 전원 참석 안 하는 상황이 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