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busy

어느새 1학기가 끝나가고 있구나.

Due Date      Have to do
5/20(수)    DSP 4차숙제 제출
5/20(수)    디지털제어 2차시험
5/23(토)    DSP 2차시험
5/26(화)    디지털제어 프로젝트 제출
5/27(수)    DSP 5차숙제 제출

5/29(금)    졸업연구 발표자료 제출
6/1(월)    주니어세미나 발표
6/2(화)     체력육성 실기시험
6/3(수)     졸업연구 발표
6/4(목)     졸업연구 최종보고서 제출

6/11(목)    디지털제어 3차시험
6/15(월)    기제마 기말고사
6/17(수)    DSP 3차시험

6/20(토)    DSP 프로젝트 제출
6/22(월)    최적제어 보고서 제출
6/22(월)    최적제어 기말고사

6/30(화)    유럽으로 고고고고


졸업연구가 가장 큰 관건인듯 젠장....

by GodLike | 2009/06/30 00:00 | my story | 트랙백 | 덧글(13)

Good Luck!


이틀 밤이 지나면, 
곧 한국을 떠납니다. ㅋㅋ

첫 해외여행이라 많이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좀 되는군요.

그동안 블로그를 좀 소홀히 했더니,
검색을 통해 정보를 얻어가는 사람들 말고는 별로 안 오시는듯.ㅠㅠ


짐 챙기고, 기타 등등
신경쓸게 많아서

미리 인사드립니다.


돌아와서 만나요~~! ㅋㅋ

by GodLike | 2009/06/27 20:55 | 트랙백 | 덧글(2)

미디어법

6월, 한나라당에게는
미디어법 처리가 관건일 것이다.

이미 미디어법의 필요 이유와 급박한 처리 이유가
거의 전무해보이는 가운데,

그저 강행하겠다고 한다.
요즘은 경제살리기라는 대외적인 (되도 않은) 이유조차도 없다.
그냥 대놓고 언론 장악해서 국민들의 귀를 막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 와중에 나온
국민ㅆㄴ의 망발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754


그니까,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무조건 법안만 처리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 발언으로 인해 대다수 국민은 미디어법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또한 정부여당이 주장하는 법과 원칙이 결국은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시켜버렸다.

그러면 대선 국민 투표는 왜 하나?
대다수 국민은 MB가 어떤 인간인지도 모르고 투표했을텐데??


화보나 쳐 찍고 앉아있질 않나 ㅉㅉ

by GodLike | 2009/06/18 22:44 | my story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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